[인권- 거짓과 진실] 조국의 품에 안겨 한 녀성이 터치는 고백
조국의 품에 안긴 주옥순녀성과의 영상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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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 -- - DETA - 2017-10-19
안녕하세요~! TV방송을 보았습니다.
남조선은 범죄천국이라는걸 세계인들도 인정하고 일본인들도 남한범죄 소식에 충격받는 정도라서 ..진짜 답없죠.
북을 비방증상하는 악질탈북자들은 이만갑TV이나 ..TV 인터넷 언론매체에 등장하는 악질 몇몇 탈북자들이겠죠!
기타 다른 탈북자들은 남한에서 학대와 천대받으며...살지말고 북조국으로 다시 돌아가주세요.
북으로 돌아가 북 어머니조국에서 행복한 생활해주시길 바랍니다.
JSL - Vietnam - Doctor - 2017-10-20
조국으로 돌아올수있는 자격을 꼭 지켜라. 계산이될 날은 반드시 올거다.
이 얼마나 의미심장한 말이냐!
주옥순여성의 이 웨침의 목소리는 조국을 배반하고 키워준 품을 버리고 본의든 아니든 떠나간 탈북자들은 물론 남과 해외의 모든 조선민족이 심장깊이 새기고 살아야 할 삶의 좌우명이다.
우리모두 떳떳하게 조국앞에 후대앞에 조선민족의 걸어온 길을 예기할수 있게 깨끗하게 살아갑시다.
그길이 그날을 앞당기는 지름길입니다.
박 광우 - 중국 산동성 - 자영업 - 2017-10-27
재 입북한 주옥순 여성의 선택에 찬사의 글을 보냅니다,

남조선괴뢰패당의 각본에 따라 남조선방송에서 일부 탈북자들이 출연하는 프로들을 보면서 남조선사람들이 더 격분하고 사람취급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또한 모략가, 음모가들은 재입북한 사람들을 선전용으로 이용하다가 처형시킨다는 유언비언들을 퍼뜨리고있습니다,
재입북자들의 현생활들을 많이 소개하여주십시오.
주옥순여성같은 죄지은 못난 자식들을 한품에 안아주시는 광폭정치의 우리나라,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르며 안기는
경애하는 김정은장군님의 품은 우리 모두가 떨어져서는 살수 없는 위대한 조국의 품입니다,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김민 - 중국 - 학생 - 2017-12-15
저로선 조선이 고국이며 통일후 꼭 돌아가리라 라는 마음을 품고 살고있는 23살 중국 조선족 동포 학생입니다.
오늘 이 영상편집물을 보면서 참 공감가는 것이 많았습니다.
저는 2014년에 남조선으로 여행차로 간적이 있었습니다.
남조선은 참 제가 생각했던것과 달랐습니다.
저를 중국에 사는 조선동포로 반기는게 아니라 어디서 굴러온 거지마냥 대우하는 거 였습니다.
몸에서 냄새난다는 등 그저 한국말(조선말)을 할줄아는 중국사람이라는 등 심지어 조선족이라는 민족신분은 남조선에선 비속어로 쓰이는 것이였습니다.
남조선여행은 참으로 저로서 많은 생각를 하도록 하게되였습니다.
2016년에 고국여행을 떠난적이 있는데 참 대비되는 것이였습니다.
고국은 저를 마치 오래동안 못만난 친형제마냥 반기는 거였습니다.
저는 정말로 마음깊이로부터 감동되였습니다.
그때 왜서 우리 할머니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셨을때 눈물을 흘렸는지 알게 되였습니다.
그때 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우신 조선의 인민이야말로 우리의 형제인걸 알게 되였습니다.
조국통일 만세 - 경기도 성남시 - 예술인 - 2019-08-14
저분은 다 알다시피 엄마부대 주옥순년하고는 동명이인이며 현재 저의 남녘의 보수종편 채널A에 출연했던 주찬양(본명 주일경)의 큰고모이다~!!!!!
극우세력들을 모조리 규탄해야되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약칭 이만갑)이나 TV조선 모란봉클럽(약칭 모클)에 출연중인 극우탈북자세력들과 그들을 지원해준 악질무리들을 반드시 규탄하시기를 빕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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