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에 끌리여 스스럼없이 아버지라 부릅니다
2020-07-14
인민은 길이 그 품에 살리 우리의 김정은동지
2020-07-13
천만년 세월 흐른대도 수령님을 못잊습니다
2020-07-12
만대에 길이 빛나라 우리의 태양 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
2020-07-11
아 위대하신 김일성대원수님 억만년 무궁토록 높이 모시리
2020-07-10
위대하신 수령님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2020-07-09
김일성대원수님 영원히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2020-07-08
김일성대원수님 빛나는 한생 조국은 못잊습니다 인민은 못잊습니다
2020-07-07
통일된 강산에서 인민들은 대를 이어 위대하신 수령님 모시고 천만년 살아가리
2020-07-06
주체의 새시대 열어준 김일성대원수님 얼마나 위대한분을 우리가 모시였던가
2020-07-05
우리 수령님 우리 수령님 만고풍상 못잊습니다
2020-07-04
장군님께 다진 맹세를 일편단심 꽃피우리라
2020-07-03
내 조국 찾아주신 위대한 주체의 태양
2020-07-01
태여난 고향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당의 품 함께 자랐네...
2020-07-01
우리 원수님 목메여 불러보며 가시는 천만리길 인민은 따라섭니다
2020-06-30
달빛도 밝은 간석지 이 밤 백리제방 바라보니...
2020-06-29
조국아 금별의 영웅계주봉 이어잡으리
2020-06-28
꿈에도 믿고 사는 운명의 하늘 자애론 원수님은 우리 어버이
2020-06-26
원쑤의 화점을 짓부시며 앞으로 나가자 동무여 결전의 길로
2020-06-25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악단의 합동공연중에서- 돌아보면 세상은 넗고넓어도 내 사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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