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넘었는데 언제면 쉬시렵니까 원수님 이제는 삼태성도 기울었습니다
2022-05-14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불패의 그 기상 안고서 우리는 미래로 가네
2022-05-13
사랑해 사랑해 사회주의 내 조국을
2022-05-12
해빛도 찬란한 평양으로 우리는 모여왔다
2022-04-16
수령님 그 사랑 길이길이 노래하세
2022-04-15
장군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며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2022-02-17
이 강산 험한 길 앞서가신 장군님 자욱 세월이 갈수록 내 가슴 불태워주네
2022-02-15
아 그리워 김정일동지 환하신 태양의 그 미소 눈발에 어려오네
2022-02-14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우리 신념 변함없으리
2022-02-13
소백수물가에 버들꽃 폈네...
2022-02-12
백두밀영고향집 뜨락가에서 이 가슴에 안아보는 2월은 봄입니다
2022-02-11
내 마음 훨훨 어데로 가나 구름너머 그리운 장군별님께
2022-02-09
이 땅에 원쑤 있는 한 병사로 살리라
2022-02-08
사랑하는 나의 조국 인민의 나라
2022-02-01
그 언제나 당의 뜻 받드는 청년들은 우리 당의 자랑이라네
2022-01-17
절세의 영웅 김정일장군 영광 드린다 선군령장 만만세
2021-12-24
눈내리는 설날에 찾은 그 초소는 예서 어디냐...
2021-12-19
슬하의 천만자식 위하여 한시도 쉬지 못하고 …
2021-12-18
장군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며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2021-12-17
백두산 김대장의 붉은기 날리시는 우리의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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