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사대가 몰아온 필연적산물
2022-09-15
나는 살고 너는 죽으라
2022-09-08
리준석의 한마디
2022-09-07
危機脱出用の親日風を売国清潔の風で済ましてやる
2022-09-06
매국노의 흉꿈
2022-09-02
어리석음이 불러온 대재앙
2022-08-31
《추모의 벽》이란?
2022-08-08
윤석열의 능력
2022-07-19
윤석열의 오른손은 결코 빈손이 아니였다.
2022-07-13
명이 다된 상품은 제때에…
2022-07-11
성공인가, 실패인가.
2022-07-06
제 버릇 개 주겠나
2022-06-27
제가 만든 화는 피하지 못한다.
2022-06-12
력사의 퇴행 가속
2022-06-10
없는것만 못하다
2022-06-09
겨우살이운명...
2022-06-01
어디선가 개짖는 소리가 들린다.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