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19-04-25
이 한밤도 새벽의 찬 바람을 맞으시며 또다시 머나먼 로씨야련방 방문의 길에 오르시는 언제나 그립고 뵙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뜨거운 격정속에 삼가 우러르며 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안녕하시옵고 옥체건강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삼가 축원의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부디 안녕히 잘 다녀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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