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월 23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 김원홍동지, 박재경동지, 조선인민군 중장 리두성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와 새해공동사설을 높이 받들고 생눈길을 헤쳐가는 심정으로 생산증산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로동계급은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날마다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특히 련하의 개척정신, 련하의 창조기풍을 따라배워 전반적기술장비수준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며 새 기술, 새 제품개발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현대적인 기계제품개발과 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새로 만든 현대적인 기계들을 보아주시면서 구조와 성능, 기술적특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공장에서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짧은 기간에 강성국가건설에 크게 이바지할수 있는 훌륭한 기계를 만들어낸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새로 만든 기계는 종전의 설비에 비해 성능이 훨씬 높을뿐아니라 보기에도 좋다고 하시면서 우리 식의 현대적인 기계제품을 제작해낸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과학자, 기술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현대적인 기계가 정말 멋있다고, 마음먹고 달라붙으니 훌륭한 설비가 제작되였다고 하시면서 어버이장군님께서 보시였으면 대단히 만족해하시였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지난 시기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이 공장을 수시로 찾아주시였다고 하시면서 현지지도회수만 놓고보아도 이 기업소에 대한 장군님의 애착이 얼마나 크시였고 공장에서 생산되는 기계들을 얼마나 중시하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이 공장에 오실 때마다 늘 정신이 번쩍 든다고 말씀하군 하시였는데 자신께서도 꼭같은 심정이라고, 오늘 공장을 돌아보며 새 기계들을 보니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린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무들이 이룩한 성과를 장군님께 꼭 보고드리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기계제품들을 보신 다음 공장앞에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공장에서는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현대적인 기계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새 기계들을 량적으로 많이 만들어내는것과 함께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시제품을 내놓고 자랑하는것보다 그것을 지표별로 많이 만들어내며 하나를 제작해도 실속있게 잘 만들어 현실에서 은을 내게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공장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더 많은 현대적인 기계제품을 만들어낼것을 결심했는데 대단히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높이 세운 생산목표를 달성하면 우리 함께 장군님의 령전을 찾아가 승리의 보고, 충정의 보고를 드리자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정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시면서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공장의 로동자,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생산에 앞서 그들의 생활을 잘 돌보아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래일은 설명절인데 로동자들에게 무엇을 공급해주는가, 종업원은 몇명인가를 물어주시고 공장로동계급이 만든 현대적인 새 기계제품을 만족하게 보았는데 그냥 가자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물고기 500t을 보내주겠으니 명절을 맞는 종업원들에게 공급해주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자체로 건설하고있는 강성원을 돌아보시면서도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공장에서 수영장, 목욕탕 등 각종 문화 및 체육시설들과 편의시설들을 갖춘 부지면적이 1만㎡이고 건축면적이 3, 400㎡인 강성원을 건설하고있는데 대하여 료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성원건설에서 제일 힘든 내부공사가 남았는데 이 문제를 자신께서 풀어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군대에서 가장 힘있고 건설경험이 많은 부대를 이 공장에 파견하여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강성원건설을 최단기간안에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끝낼데 대한 과업을 동행한 인민군대 지휘성원들에게 주시였다.

찬바람이 맵짜게 몰아치는 추운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에 찾아오시여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위대한 사랑의 전설을 새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겨워 일군들은 눈시울을 적시였다.

공장의 전체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없는 사랑과 은정에 맡겨진 과업을 빛나게 관철하는것으로써 기어이 보답할 충정의 맹세를 다지면서 온 나라 군대와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설명절날만이라도 편히 쉬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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