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적계기로 될 력사적인 대회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개막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아가고있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12월 23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 혁명적당풍과 과감한 실천력이 비할바없이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기층당조직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수만의 강철같은 초급당조직들을 가진 전도양양한 당으로 장성강화되여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왔다.

혁명과 건설의 앞길에 중중첩첩 겹쌓이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세상에 없는 일심단결, 군민대단결의 위력, 우리 사회의 집단주의적우월성과 사회주의대풍모가 힘있게 과시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주체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당이 기층조직인 초급당조직들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천만군민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인민복무전에로 총궐기시킨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행로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당초급당위원장들의 대회합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기본전투단위인 초급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초급당조직들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통일체로 다지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 경험들과 결함,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초급당조직들의 사업을 개선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대회에는 당조직들을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전위조직으로 꾸리고 사회주의수호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초급당위원장들과 중앙과 지방의 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열리게 되는 평양체육관은 붉은 당기와 여러가지 장식물들로 단장되여있었다.

대회장으로 들어서는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시여 우리 당을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의 혁명적당, 인민대중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내여주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박수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곽범기동지,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들인 김수길동지, 김능오동지, 박태성동지, 조연준동지와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 모범적인 초급당위원장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개회사를 하시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로동당 만세》의 노래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주체혁명의 앞길에 휘황한 전망이 펼쳐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초급당을 중시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로선이며 초급당의 강화이자 전당의 강화이고 혁명위업의 승리이라는것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에 관통되여있는 불변의 진리라고 강조하였다.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뚫고 필승의 한길로만 전진하여온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주체적인 기층당조직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완벽하게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우리 당의 시원으로 되는 첫 당조직을 결성하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기층당조직건설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기층당조직들을 먼저 내오고 부단히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그처럼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빠른 기간에 당창건위업을 독창적으로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초급당조직들을 합리적으로 내오도록 하시고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들의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초급당의 위치와 임무, 초급당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당리당비서강습회를 조직하여주시고 《리당비서들의 임무에 대하여》라는 고전적인 로작을 발표하시여 리당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들과 리당비서들이 지켜야 할 10가지준칙을 제시하신것은 초급당사업발전에서 혁명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초급당위원회를 잘 꾸리고 집체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며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워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킬데 대한 문제, 혁명적군중로선에 기초한 대중령도방법을 구현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초급당조직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원칙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에 의하여 기층당조직건설의 만년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초급당강화를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위업실현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시고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당의 기층조직건설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사업에 남아있던 재래식사업체계와 방법을 백지화하시고 새로운 혁명적인 당사업체계를 확립하시였으며 당사업방법과 작풍도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항일유격대식으로 혁신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초급당조직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마음과의 사업, 감정과의 사업으로 전환시키고 군중과의 사업을 현행을 기본으로, 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참신하게 진행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으며 중앙당일군들을 비롯한 능력있는 일군들을 초급당, 리당의 책임일군으로 파견하시면서 크나큰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초급당조직들은 명실공히 주체의 혁명적당, 수령의 당의 기층조직다운 면모를 전면적으로 갖추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를 우리 당의 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을 끊임없이 현지지도하시면서 초급당조직들이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고 당, 행정배합을 잘하며 사회주의원칙, 계급적원칙을 철저히 고수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비상히 강화된 초급당조직들이 있어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들이 금성철벽으로 다져지고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을 강철같은 초급당조직들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시고 초급당위원장들을 주체의 당기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혁명의 참된 지휘성원으로,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의 기사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우리 당력사에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급당중시사상과 령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영예롭고도 책임적인 투쟁에서 초급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을 기본으로 하여 당조직들의 사명과 임무, 당생활지도의 목적과 방향도 새롭게 밝혀주신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당건설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초급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났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더욱 심도있게 진행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초급당은 포병구분대의 화력중대와 같으며 우리 당을 백절불굴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 지름길은 초급당과 당세포를 강화하는데 있다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독창적인 사상은 초급당의 지위와 역할을 뚜렷이 명시한 가장 과학적인 당건설사상이며 우리 당을 혈기왕성하고 전투력이 강한 혁명의 참모부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필승의 기치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을 찾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릴데 대한 문제, 종업원들에게 훌륭한 로동조건, 생활조건을 마련해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초급당사업의 고귀한 지침들이 마련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전반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초급당조직들은 당정책옹위전, 인민복무전에서 기적적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창출하며 당에 대한 인민들의 믿음과 신뢰심을 굳건히 보위해나갈수 있었다.

북부피해복구전역에서 세상에 없는 일심단결, 군민대단결의 위력, 우리 사회의 집단주의적우월성과 사회주의대풍모가 힘있게 과시되고 엄혹한 난관속에서도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적앙양과 비약적성과들이 이룩된 오늘의 대승리는 모든 초급당조직들이 당의 전투적호소에 일시에 화답하여 천만군민을 총궐기시켜나가도록 이끄신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초급당위원장들이 우리 당의 기본전투단위를 책임진 야전지휘관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고계신다.

초급당위원장들을 당의 핵심으로 내세워주시고 자그마한 성과도 귀중히 여기시여 사랑의 친필과 감사문도 보내주시며 당과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혁명열, 투쟁열로 심장을 불태워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초급당위원장들의 정신세계와 일본새가 일신되여가고있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당의 기층조직인 초급당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드팀없는 신념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만장약된 강력한 전투대오로, 당중앙위원회 뜨락과 잇닿아있는 혁명의 전초기지로 전변시키신것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으며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

그는 우리 당의 백승의 력사는 기층당조직중시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된 성스러운 력사이며 초급당조직들이 당의 사상과 위업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충직하게 받들어온 자랑찬 년대기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특히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전환의 시대가 펼쳐진 지난 5년간은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이 비상히 강화되고 조선로동당의 백절불굴의 기상과 위력이 높이 떨쳐진 승리와 영광의 나날이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초급당사업에서 이룩된 가장 중요한 성과는 초급당조직들이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수령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정예화된것이라고 말하였다.

초급당조직들이 사상중시론을 일관하게 구현하여 5대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힘을 넣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수령께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불굴의 투사들로 키우고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온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초급당조직들에서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는 과정에 수많은 당세포들이 충성의 세포대렬에 들어서고 우리 당의 조직사상적기반이 더욱 억척같이 다져졌다고 말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광범한 군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운것은 초급당사업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중요한 성과이라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초급당조직들이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인민적시책들이 누구에게나 뜨겁게 미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주되는 힘을 넣음으로써 온 나라에 어머니당에 드리는 고마움의 노래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고 말하였다.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짜고듦으로써 새 세대청년들이 우리 당의 후비대, 청년강국의 주인공으로, 백두산영웅청년정신과 영웅청년문화의 창조자로 억세게 자라나 시대를 선도해나가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초급당사업에서 이룩된 중요한 성과는 또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한데 있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초급당조직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을 주선으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며 대중의 심장속에 우리 당의 사상과 신념,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새겨주어 새로운 조선속도, 만리마속도창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 조국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으로 강산이 변하는 대혁신, 대비약으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령마루에로 솟구쳐오르고있는 위대한 승리에는 대중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온 초급당조직들의 전투적위력이 안받침되여있다고 말하였다.

우리 당의 투쟁행로에는 당의 위업을 믿음직하게 받드는 초석이 되고 뿌리가 되여온 초급당위원장들의 남모르는 수고와 성실한 노력이 뜨겁게 슴배여있다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과 수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헌신으로 우리 당의 성스러운 투쟁사에 빛나는 삶의 자욱을 아로새긴 전세대 초급당위원장들의 뒤를 이어 오늘 수많은 초급당위원장들이 당사업의 귀중한 모범을 창조하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대중을 힘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전당의 초급당조직들이 오직 수령의 사상과 의지로 숨쉬는 신념의 결정체로, 수령과 대중을 혈연의 정으로 이어주며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서 돌격로를 열어제끼는 충정의 전위대오로 굳건히 다져진것은 우리 당의 남다른 긍지이며 주체의 당건설위업수행에서 이룩된 거대한 승리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관철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하여서는 우리 당을 백절불굴의 당, 전투적인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며 그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를 위하여 가장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는것이 당의 기본전투단위인 초급당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며 우리 당이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소집한 의도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현시기 초급당사업이 당의 숭고한 의도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따라서지 못하고있는 편향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부 초급당조직들에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드는데 응당한 힘을 넣지 못하고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바로하지 못하고있으며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들이 나타나고있는것은 초급당사업에서 반드시 극복해야 할 심각한 결함들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초급당사업에서 나타난 편향들을 심각하게 분석총화하고 그에 단호히 종지부를 찍어야 하며 당의 숭고한 뜻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초급당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현시기 우리 당은 초급당조직들이 당원들의 조직사상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다그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의 돌파구를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급당을 강화하여야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고 당의 기층조직들을 생기발랄하게 움직이는 전투적인 조직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보고자는 초급당조직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초급당조직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더 훌륭히 꾸리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제1차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수령의 유훈관철전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안녕을 결사보위하며 당과 수령의 권위를 훼손시키거나 그에 감히 도전하려는 자그마한 요소도 가차없이 짓뭉개버려야 한다.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당에 철저히 보고하고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하며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말씀과 지시를 즉시접수, 즉시대책, 즉시집행, 즉시보고하는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를 확립하여야 한다.

초급당조직들은 모든 사업을 당적원칙에서 책임적으로 진행하며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하여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

당세포강화이자 초급당강화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당세포위원장들과의 사업,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만들고 그 영예를 빛내여나가야 한다.

초급당조직들은 혁명적군중로선의 요구대로 민심을 틀어쥐고 군중과의 사업을 그들의 사상감정과 심리적특성에 맞게 참신하게 해나감으로써 대중을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의 성새로 튼튼히 묶어세워야 한다.

청년사업을 중시하고 자기 단위를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로 만들기 위한 운동을 적극 벌려 모든 청년들을 창조의 거인, 사회주의미풍선구자들로 키우며 직맹, 농근맹, 녀맹조직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여 당의 군중적지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초급당조직들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에서 유일관리제의 원칙을 철저히 관철하며 5대교양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혁명적사상공세를 계속 강화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 백절불굴의 투사들로 준비시켜야 한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위대한 령도가 있고 불패의 일심단결과 무적의 군력, 자강력이 있기에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억척의 기둥으로 세워주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반제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며 불순출판선전물과 부르죠아생활양식, 이색적이며 비사회주의적인 현상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사상투쟁과 조직적통제의 도수를 계속 높여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도덕기강을 세우기 위한 사상교양의 된바람을 일으켜 집단과 사회에 건전하고 고상한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초급당조직들에서 교양거점들을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며 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첨입식사상공세를 들이대여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최대로 높여나가야 한다.

초급당조직들은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킬데 대한 위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구현하여 어머니의 손길로 사람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자기 단위 종업원들과 주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끝장을 볼 때까지 강하게 내밀어 그 근원을 완전히 들어내야 한다.

모든 초급당조직들에서 당의 선군혁명로선,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며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현시기 초급당조직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화력중대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는것이다.

초급당조직들은 전형단위들의 모범을 따라 대중의 정신력과 과학기술, 후방사업을 기본고리로 틀어쥐고 자강력을 키워 수입병을 불사르며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킴으로써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의 목표들을 반드시 앞당겨 점령하여야 한다.

경제사업에서 사회주의원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며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를 강화하고 행정경제일군, 기술일군들을 내세워주어 그들이 신심을 가지고 사업을 박력있게 내밀도록 하여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군자리로동계급칭호쟁취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과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 집단적경쟁운동을 힘차게 벌려 자기 단위를 만리마시대의 전형단위, 본보기집단으로 만들어야 한다.

리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당의 농업정책관철에로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고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하며 자기 농장을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과 같은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가야 한다.

초급당위원장들은 자기 단위를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전초기지로 튼튼히 다지는 열혈의 투사가 되고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앞채를 메고 내달리는 만리마속도창조의 기관차가 되여야 한다.

예리한 정치적안목과 높은 조직전개력, 능숙한 군중공작방법, 현대과학기술지식과 다방면적인 상식, 풍부한 문화적소양을 갖추고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줄 아는 실력가, 팔방미인이 되며 사람들로부터 《우리 초급당위원장》으로 불리우는 김정은시대의 참된 당일군이 되여야 한다.

도, 시, 군당을 비롯한 상급당조직들은 초급당위원장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여주며 초급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보고자는 모두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당 제7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가마포수산사업소 초급당위원장 최동필, 천성청년탄광 초급당위원장 리정길,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초급당위원장 리용월, 회령시제1인민병원 초급당위원장 채란, 체육기술련맹 초급당위원장 리성태, 리원군산림경영소 초급당위원장 김경남, 량강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 당위원장 림인남,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대형기계직장 초급당위원장 리명환, 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관리소 초급당위원장 신춘학,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열생산1직장 초급당위원장 김인성, 김책공업종합대학 금속공학부 초급당위원장 정명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당위원장 서현철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초급당조직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참된 혁명가들로 키우는데 모를 박고 당사업을 진행해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가마포수산사업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먼바다에서 일하는 어로공들의 특성에 맞게 교양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종업원들이 일하고 생활하는 전과정이 충실성교양으로 일관되게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이 과정에 지난 세기 80년대에 이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뜻밖의 정황속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를 한몸바쳐 보위한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들이 태여나게 되였으며 모든 종업원들이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되였다.

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관리소 초급당위원회는 강사, 종업원들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 그들이 천만군민의 정신적기둥인 태양의 성지를 결사보위하고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는데 한몸바치는 백두산초병으로서의 영예를 지켜가도록 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데로 지향시키고 정치사상사업을 들끓는 전투현장에 접근시켜 화선식으로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얻은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말씀을 종업원들에게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고 당세포들에서 당생활의 모든 계기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으로 일관되도록 하였다.

생산과정에 나타난 결함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을 사상투쟁의 방법으로가 아니라 감화력이 큰 기동예술선동대공연을 통하여 진행함으로써 종업원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더욱 뜨겁게 간직하도록 하였다는 토론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리원군산림경영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을 당사업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군중의 힘과 지혜, 정신력을 적극 발동함으로써 산림조성사업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이 과정에 사람들의 특성과 심리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짜고들면 옳은 방법론도 나오고 놀라운 성과도 이룩할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얻게 되였다.

토론자들은 과학기술강국건설은 곧 수령옹위전, 당정책사수전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첨단돌파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적량심, 과학적량심을 지니고 과학연구사업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할 때 당의 로선과 방침관철에서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새겨안았다고 강조하였다.

자기 단위의 실정에 맞게 직관선동과 영예게시판을 통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음으로써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 중요대상설비생산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련이어 창조할수 있은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민심을 틀어쥐고 그에 철저히 의거하여 사업하며 죄를 지은 사람들도 품에 안아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풀어주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열생산1직장 초급당위원회사업에서 얻은 경험은 당일군들이 자식을 위하여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 어머니심정으로 사람들의 마음속고충을 풀어줄 때 집단이 단합되고 기적과 혁신이 창조된다는것이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후방사업은 당조직의 몫이라는 확고한 립장에서 종업원들에게 식량과 땔감, 부식물을 원만히 공급해주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그들모두가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는 바다의 정복자답게 맡겨진 홍건도간석지 1단계 공사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였다.

청년들과의 사업을 당사업의 한 부분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천성청년탄광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청년동맹에 큼직한 일감들을 맡겨주고 자체의 힘으로 해제끼도록 떠밀어주었으며 그들모두를 평양의 불빛을 지키는 석탄전선의 선봉투사들로, 백두산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금속공학부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기본학술단위인 강좌당세포들의 사업을 당의 새 세기 교육혁명방침관철에로 지향시키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이 과정에 교원들을 높은 자질과 고상한 풍모를 지닌 교육자, 교양자로 준비시키고 학생들의 학습열풍을 고조시키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해나간다면 교육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킬수 있다는것을 체득하게 되였다.

회령시제1인민병원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의사, 간호원들을 우리 당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벌려 그들모두를 인간생명의 참다운 기사로 튼튼히 준비시켰다.

당의 보건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당일군들부터가 의사, 간호원들의 정치적생명의 기사가 될 때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다는 실천적경험을 얻게 되였다.

체육기술련맹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나라의 전문체육기술발전을 책임졌다는 사명감을 안고 체육기술을 우리 식으로 발전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당사업을 진행하였다.

체육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식 경기원칙과 전법창조를 과학기술로 담보해나가도록 당적지도를 바로해나간다면 국제경기마다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고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할수 있다는 철리를 귀중한 경험으로 새겨안았다.

토론들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기층당조직일군들이 서야 할 좌지는 대중이 있는 곳이며 사람과의 사업을 마음과의 사업, 감정정서와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갈 때 해당 단위 사업이 우리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원만히 진행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토론들에서는 일부 기층당조직들의 사업에서 나타난 결함들이 언급되였다.

일군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바로하지 않아 국토관리를 비롯한 여러 부문 사업들이 당이 의도하는 수준에서 진행되지 못한데 대하여 비판하였다.

결함에서 찾게 되는 교훈은 초급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지 않는다면 당정책이 아무리 정당하다고 하여도 그 생활력을 발휘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초급당조직들의 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옴으로써 모든 기층당조직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제일결사대로 강화해나갈 불같은 결의들을 다짐하였다.

대회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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