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25일 로동신문

 

주체의 붉은 당기를 높이 추켜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인민복무전에서 열혈투사가 되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2일회의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초급당조직들을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진지로 더욱 강화해나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2일회의가 12월 24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첫날에 이어 2일회의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대회장인 평양체육관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회의는 계속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모시고 개막된 첫날회의를 통하여 당 제7차대회이후 전당적인 첫 대회로 초급당위원장들의 대회를 소집한 당중앙의 의도를 심장깊이 간직한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기본전투단위인 초급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가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대회에서는 각급 단위 초급당위원장들이 자기 단위 당사업에서 이룩한 고귀한 성과와 경험, 교훈들에 대하여 토론들을 계속하였다.

고산과수종합농장 성북분장 초급당위원장 신홍수, 텔레비죤극창작사 초급당위원장 최영철, 신성천철도분국 정치부장 리은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당위원장 최용, 18호수산사업소 초급당위원장 윤택환, 금속공업성 초급당위원장 김순칠, 창성식료공장 초급당위원장 여인남, 초산군당위원장 리택호, 단천시인민보안부 정치부장 위광록, 천리마타일공장 초급당위원장 박대훈,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제3선광장 초급당위원장 오철근, 길주군인민위원회 초급당위원장 김만철, 계남목장 초급당위원장 라인환,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공무보수부문초급당위원장 김영철, 국가과학원 111호제작소 초급당위원장 김남진, 남양제염소 초급당위원장 리광호, 온천군 룡반농장 초급당위원장 김수일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기층조직인 초급당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드팀없는 신념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만장약된 강력한 전투대오로, 당중앙위원회 뜨락과 잇닿아있는 혁명의 전초기지로 다져나가는데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총화하였다.

그들은 초급당조직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관철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여 새로운 조선속도,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영웅적투쟁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고산과수종합농장 성북분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의 뜻대로 당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관철을 위한 돌격전의 앞장에서 한몸 내대며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적극 불러일으켜 례년에 없는 과일대풍을 마련하였다.

전투장의 어디서나 볼수 있는 곳에 《철령아 우리를 지켜보라. 사과향기속에 원수님 모실 그날을 위하여!》라는 표제를 단 직관선전판을 세워 종업원들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키고 모든 당세포들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였으며 과수의 과학화,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도 줄기차게 밀고나갔다.

초급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지도밑에 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 과일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고 고산땅이 생겨 처음 보는 희한한 사과바다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였으며 고산과수종합농장은 당정책을 어떻게 관철하여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당정책을 자막대기로 하여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키잡이를 잘하고 중심고리를 찾아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기적을 창조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당위원회의 사업경험은 대회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하는것으로써 혁명을 보위하고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축하전문을 받아안은 기업소당위원회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조직동원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였다.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인 소행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본받도록 한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정치사업을 진행하였으며 뒤떨어진 단위의 일군들에 대해서는 교양사업을 짜고들어 누구나 설비원상복구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하기 위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여 설비관리경험을 창조하고 일반화함으로써 려명거리건설과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었으며 지난해보다 20여만t의 세멘트를 더 증산하여 당 제7차대회가 열린 올해에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마련하였다.

국가과학원 111호제작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과학자들이 혁명과업수행에서 두뇌전, 실력전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는데 당사업을 지향시키고 복종시키는 과정에 당생활의 모든 고리가 과학연구사업과 밀접히 결부될 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당의 의도에 맞게 원만히 풀어나갈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였다.

첨단을 돌파하며 힘차게 내달리라고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받들어 과학자들이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비상한 각오를 지니도록 당세포위원장들이 정치사업의 도수를 높이고 당원들의 창조적열의를 적극 발동시키기 위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어 수많은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청년동맹사업을 당사업의 중요한 부분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을 믿고 큼직한 연구과제들을 대담하게 맡겨주면서 당적으로 적극 밀어주어 그들이 국제무대에서도 주체조선의 청년과학자들의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도록 하였다.

토론자들은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자기 단위 초급당조직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이 차넘치는 충정의 전투대오로 튼튼히 다져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내세우고 혁명의 수뇌부를 사수하도록 하는데 당정치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온 단천시인민보안부 정치부에서는 인민보안원들이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언제나 수령결사옹위의 견지에서 보고 대하면서 수령보위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나가게 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인민보안기관의 성스러운 사명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인민보안원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주어 폭우로 물에 잠긴 수백세대 주민들의 생명재산을 보위한것을 비롯하여 인민의 안전을 지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게 되였다.

천리마타일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중핵적인 문제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혁명적수령관이 확립되고 주체가 철저히 선 공장으로서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고있다.

죽어도 버리지 않을 혁명신념을 간직하고 당의 구호들을 천연화강석에 크게 새기고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을 더 정중히 꾸리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영상작품을 모시고 현지지도사적비를 건립하는 사업도 힘있게 내밀었다.

현대판종파분자들의 모해로 해임까지 당하면서도 원칙적으로 투쟁한 경험은 혁명적신념을 저버리면 죽은 목숨이며 종업원들속에 혁명적수령관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에서는 단 한걸음의 양보도, 0. 001㎜의 드팀도 없어야 한다는 귀중한 진리를 참가자들의 심장마다에 새겨주었다.

계남목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는것을 제1차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당적지도를 심화시키는 과정에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령도업적단위답게 목장의 면모부터 일신시키기 위해 돌격대를 뭇고 당원들에 대한 분공조직을 짜고들면서 당적으로 적극 떠밀어주어 불과 넉달만에 분장의 덩지큰 10여개의 집짐승호동들을 정신이 번쩍 들게 변모시켰다.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근 100개의 집짐승호동들에 대한 개건보수를 전부 끝내고 소금밭과 소석회생산기지, 배합먹이공장과 휴양소를 새로 일떠세운것을 비롯하여 목장에서 이룩한 성과속에는 종업원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는 견결한 실천가, 충정의 인간으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온 초급당위원회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토론자들은 력사적인 창성련석회의정신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지방공업발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을 생산장성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쥔 창성식료공장 초급당위원회의 사업경험은 참가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공장초급당위원회에서는 명상품, 명제품개발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진행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 종업원들이 새 제품개발에 너도나도 뛰여들게 하였으며 새 제품들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를 받아보는것을 제도화하여 제품의 질을 부단히 개선해나가도록 하였다.

질좋은 산과일가공품들을 개발, 생산하기 위한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고 그 성과를 일반화함으로써 종업원들속에서 무려 100여건의 발명과 창의고안, 기술혁신안들이 창안도입되여 《황금산》상표를 단 공장의 특색있는 산과일가공품들이 인민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으며 세계무대에서도 인기를 끌게 되였다.

초산군당위원회는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이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감으로써 산골군을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치는 살기 좋은 락원으로 전변시켰다.

초급당위원장들과 당원들을 선봉에 세워 지방공업공장들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백여리구간의 도로확장공사를 단 12일동안에 끝내였으며 발전소들을 건설하여 주민세대들의 조명을 보장하고 주요단위의 전기난방화를 실현하였다.

또한 자연흐름식수도화와 지방산업공장들의 현대화를 실현하고 국가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농장들의 대렬을 늘이였으며 군소재지의 면모도 완전히 일신시켰다.

토론자들은 인민군대 지휘관들처럼 야전형의 일군이 되여 현장지도, 현장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벌리면서 실천적모범으로 생산자대중을 이끌어 총공격전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18호수산사업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인민군대 수산부문에서부터 군인생활,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한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종업원들속에 깊이 새겨주는데 모를 박고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였던 현장에서 공개당총회를 열고 일군들과 종업원, 가족들모두의 가슴마다에 당정책결사관철의 각오를 새겨주었으며 어로전투현장에 지휘처를 정하고 정황과 조건에 맞게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하였다.

들끓는 현장에 접근시킨 당사업이 그대로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키는 도화선이 되여 당앞에 결의다진 물고기잡이목표가 빛나게 넘쳐 수행됨으로써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로부터 18호수산사업소 일군들과 어로공들은 일부 사람들처럼 당정책을 교과서의 체계를 외우듯이 한것이 아니라 자기의 온넋과 피와 땀으로 결사관철한 전위투사들이라는 최상의 평가를 받아안았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공무보수부문초급당위원회에서는 모든 당일군들이 언제나 들끓는 전투현장에 들어가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 주체비료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가도록 하는데 힘을 넣었다.

비료생산에서 제일 걸린 대상건설을 충정의 70일전투기간에 끝내야 할 과업이 제기되였을 때 지체없이 지휘부를 현장에 정하고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들이대여 건설을 앞당겨 끝낼수 있게 하였다.

수백℃가 넘는 로속에 초급당위원장부터 남먼저 뛰여들고 모든 당일군들이 야전형의 지휘성원이 되여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감으로써 비료생산계획이 넘쳐 수행되도록 하였다.

토론들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일군들의 이신작칙이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힘있는 정치사업이며 당사업을 현장정치사업,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으로 방향전환시켜나가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가르치심의 참뜻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대회에서는 현시기 일부 단위들에서 초급당사업이 당의 의도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따라서지 못하고있는 편향과 부족점들이 심도있게 분석되고 호상비판들이 신랄하게 진행되였으며 결함들에서 교훈을 찾고 철저히 극복하기 위한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토론들에서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기층당조직들에 대한 장악지도사업을 바로하지 않아 비정상적인 현상들을 발생시킨데 대하여 강하게 비판되였으며 인민우에 군림하여 자신을 특수화하면서 독단과 전횡, 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는 현상 등에 대하여 특별히 각성을 높이고 위험시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토론자들은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당의 방침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지 못한 문제들에 대하여 심각하게 반성하였다.

일군들부터가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사업을 앞세우지 않고 당결정을 형식적으로 집행하고있는 결함들이 비판되였다.

토론자들은 초급당위원장들이 신념이 떨떨하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똑똑히 관철할수 없으며 자기 단위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려는 각오가 부족하고 패배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 보신주의에 빠져 앉아뭉개면 당정책관철에서 뒤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교훈을 새기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초급당위원장들이 제구실을 하지 못하면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발휘할수 없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할수 없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들에서는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든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에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지 못하고있는 문제들이 비판되였다.

호상비판들에서는 일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고 하신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말씀을 지침으로 삼고 당의 로선과 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 사생결단의 각오를 가지고 달라붙지 못한데 대하여 지적되였으며 단위의 특성에 맞게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지 못한 문제들이 제기되였다.

약동하는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일군들이 경직된 사고방식과 구태의연한 일본새를 버리고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나갈 때만이 당의 권위를 철저히 옹위할수 있으며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안아올수 있다는데 대하여서도 강조되였다.

비판토론들과 호상비판들을 통하여 전당의 초급당조직들을 조직력과 집행력이 강한 전투단위로 튼튼히 꾸리고 초급당위원장들의 사상관점과 사업기풍, 일본새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대책들이 언급되였다.

토론자들은 초급당조직들을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화력중대로 내세워주신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새기고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인 조직자, 선전자, 집행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 맡은 단위를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전초기지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 굳은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대회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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