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4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4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 부르시여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의 붉은 당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으로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평범한 어로공들을 수산혁명의 선구자, 바다의 정복자로 내세워주시고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전사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오늘은 또다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격정에 북받쳐 목청껏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주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황금해력사창조의 앞장에서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리며 물고기대풍, 물고기사태를 안아옴으로써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휘황한 길을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진군을 다그쳐가는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 우리 당정책은 곧 과학이고 승리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한 회의참가자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전사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충직하게 받들어 마음속신들메를 바싹 조여매고 당정책결사관철의 노를 억세게 저으며 뜻깊은 새해 주체106(2017)년에도 물고기보물산을 더 높이 쌓아올리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어로신화를 련이어 창조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바다 만풍가》의 노래소리,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세세년년 차넘치게 할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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