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당과 무력기관의 일군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혁명의 대전당, 주체의 최고성지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자주와 선군의 기치높이 백전백승하는 필승불패의 백두산대국을 최대의 애국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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