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당위원회 일군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당위원회 일군들을 몸가까이 부르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의 성지 삼지연군을 전국의 본보기군, 공산주의리상향으로 꾸릴데 대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그 앞장에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군당위원회 일군들의 수고와 노력을 치하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삼지연군에 높이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영광의 순간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군당일군들은 커다란 충격속에 격동된 심정을 누르지 못하며 목청껏 《만세!》의 함성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군은 지역적거점으로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군을 강화하는것은 나라의 전면적부흥을 실현하는데서 매우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은 군의 안주인이며 군내 모든 사업을 조직지도하는 참모부라고 할수 있는 군당위원회의 임무와 역할을 대단히 중시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당일군들은 당중앙의 사상을 뼈속까지 새긴 정수분자들이 되여야 하며 군당위원회는 우리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물고 그 집행을 선두에서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당일군들에게 참된 인민의 충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우리 장군님처럼 생각하고 받들어야 한다고, 인민들이 진정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찾아와 속이야기를 터놓을수 있는 친정집, 인민들의 마음속에 뿌리박은 군당위원회가 되라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신께서도 삼지연군당위원회의 한 성원이 되여 우리 인민의 마음의 고향인 삼지연군을 우리 나라에서 제일 훌륭하고 제일 살기 좋은 인민의 리상향으로 꾸려나가는데 이바지하자고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모두 고향집뜨락을 꾸려가는 심정으로 군현대화사업에 정성을 고이고 온넋을 바쳐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던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은 삼지연군당위원회 일군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당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높으신 신임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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