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해설

 

《우리 수령님은 만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따르고 우러르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숭고한 덕망으로 인민을 한품에 안아주시였으며 그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대중을 위하여,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크나큰 포옹력으로 따뜻이 안아주고 삶을 빛내여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품이였다.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사상과 정견, 당파와 신앙에 관계없이 너그럽게 포옹해주시였다. 비록 민족앞에 불미스러운 과거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민족적량심이 있다면 어제날을 묻지 않으시고 대해같이 넓은 도량과 숭고한 덕망으로 뜨겁게 안아 사랑과 믿음을 주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영원한 동행자로 내세워주신분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김구, 김규식, 최홍희, 최덕신 등 한때 반공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이 진정한 애국의 길, 민족대단합의 길을 걸을수 있은것도, 문익환목사, 윤이상음악가를 비롯한 수많은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흠모하며 따를수 있은것도 수령님께서 지니신 위인적풍모와 그이께서 펼치시는 인덕정치, 광폭정치에 매혹되였기때문이다.

만민을 매혹시키는 특출한 인품과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위도와 경도, 나라와 민족, 인종을 초월하여 정의와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을 뜨겁게 안아주고 이끌어주신 무한대한 사랑의 품이였다.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며 우리 공화국을 찾아오는 세계 수많은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당지도자, 사회각계 인사들을 허물없이 만나주시고 그들모두에게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님을 한번 만나뵈오면 그이의 고결한 인품에 매혹되여 한결같이 수령님을 인류의 태양으로 열렬히 칭송하였다. 자기는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위대한 수령님만은 하늘의 태양으로 존경한다고 이야기한 유럽의 이름있는 녀류작가, 수령님은 진정 자기의 아버지이시라고 격찬한 유럽의 국제문제연구소의 인사, 수령님은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의 은인이시라고 마음속격정을 터친 외국의 대사들…

정녕 인간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민족의 어버이로, 인류의 태양으로 만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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