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인간애와 의리로 만민을 품어주신 인류의 태양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 혁명적의리를 천품으로 지니신 대성인이시였다.

그이의 품에 안긴 외국의 벗들중에는 전 칠레공화국 대통령 쌀바도르 알옌데도 있다.

알옌데는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을 탐독하는 과정에 주체사상을 신봉하게 되였고 그이를 만나뵈올 결심을 굳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58(1969)년에 조선을 방문한 알옌데를 만나주시고 반제공동전선에서 영원한 전우가 되자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후 알옌데는 칠레의 자주적발전과 새 사회건설을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였으며 1970년에 대통령이 된 후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에 나섰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촉을 받은 반혁명세력이 군사정변을 일으켰을 때 알옌데는 손에 총을 잡고 최후의 순간까지 굴하지 않고 싸웠다.

그가 희생된 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주재 칠레림시대리대사를 만나주시고 알옌데를 추억해주시면서 해외에 피신해있는 그의 누이동생이 조선에 와서 치료를 받도록 하는것이 좋겠다고 교시하시였다.

여러 기회에 알옌데에 대해 회고하시면서 그를 칠레인민의 영웅만이 아닌 전세계로동계급의 영웅으로 찬양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열화같은 인간사랑과 동지적의리의 세계는 무한대하였다.

하기에 그이와 친분관계를 맺었던 외국인들은 물론 조선과 적대관계에 있던 나라 사람들까지도 위대한 수령님을 뵈옵기만 하면 순간에 고매한 인품에 매혹되였다.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적이 있는 유럽의 한 인사는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김일성주석을 만나뵈온 나에게 그이는 어떤분이신가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그들에게 김일성주석은 한번 만나뵈오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고 언제나 따르고싶은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말해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참다운 인간애와 숭고한 혁명적의리로 만민을 품어안아주신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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