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군은 애국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38(1949)년 9월 어느 한 군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을 때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한 일군이 군내인민들이 인민군군인들을 물심량면으로 원호하고있는데 대하여 보고드렸다.

수령님께서는 매우 만족해하시며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서 군대에 대한 원호사업을 잘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민들이 군대를 적극 원호하고 인민들과 군대가 하나로 뭉치면 그 어떤 강적과도 싸워 승리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항일무장투쟁시기 항일유격대를 물심량면으로, 희생적으로 원호한 우리 인민들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항일유격대가 일제침략자들과 싸워 승리할수 있은 중요한 요인이였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인민들속에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행복하게 살고있는 민주제도를 원쑤들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서는 우리 군대를 친혈육과 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더 잘 도와주어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인식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는것은 우리 제도와 인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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