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고싶었던 일》에 어린 숭고한 인민사랑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로 일관되여있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찾아하는데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신다.

주체105(2016)년 10월 개건된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 쟈크, 멜라멘수지제품생산공정까지 꾸려놓음으로써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와 자재에 의거한 또 하나의 인민소비품생산기지가 마련되였다고,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고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새로 건설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시여서도 모든것이 마음에 드는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인민의 병원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았다고, 인민들을 위한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뿐아니라 근로자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함경북도의 어느 한 양어기지에서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으며 몸소 현지에서 대규모남새온실농장부지도 잡아주시고 이만한 온실면적이면 도내인민들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수 있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이렇게 인민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하나하나 찾아할 때가 제일 기쁘다고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이처럼 인민의 행복을 위해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길우에 인민사랑의 위대한 서사시가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