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불굴의 투사들이라 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초강도강행군으로 날과 달을 이어가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몇해전 어느날 12월의 찬바람을 맞으시며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다.

원산군민발전소는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를,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가 얼마나 무궁무진한가를 보여주고있었다.

언제에 새겨진 자력갱생이라는 글발을 가리키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힘이 난다고,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 발전소,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슴배여있는 발전소라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강원땅에 능력이 대단히 큰 발전소를 또 하나 건설한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불굴의 투사들, 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이 차넘치는 그 부름을 받아안으며 강원도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웨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자력자강의 정신이 우리를 불굴의 투사들로 키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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