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헤아리신 수고와 고충

 

 이 나라의 천만자식들을 키운것이 우리 어머니들이라면 이들을 보살피고 이끌어주신분은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린 어머니대회에서 연설하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음성이 들려오는것만 같다.

 어릴 때에 어머니한테서 배운것은 일생동안 잊혀지지 않는다. 우리들이 제일 오래 기억하고있는것은 어머니가 해준 말씀, 어머니의 모범이다. 어머니가 준 인상은 사람들의 성격과 습관을 이루는데 중요한 영향을 준다. 옛날부터 훌륭한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의 좋은 교양을 받았다. …

 어머니들의 수고와 남모르는 고충을 깊이 헤아리시며 그들의 부담을 덜어주는것을 중요한 당정책으로 내세우시고 가정부인들이 사회의 떳떳한 한 성원이 되여 자식들의 훌륭한 거울이 되도록 늘 마음써오신 어버이수령님,

 훌륭한 자식의 뒤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고 훌륭한 어머니의 뒤에는 위대한 스승이 있다.

 우리 녀성들과 어머니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도록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은 진정 자애로운 스승이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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