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손님이 왔다.

《주인님 계십니까?》하고 찾으니 집안에서

《잠을 자고있어.》라고 대답하였다.

《아니, 자는 사람이 어떻게 말을 합니까?》하고 손님이 물으니

《이건 잠꼬대요.》하고 주인이 친절하게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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