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손님이 왔다.

《주인님 계십니까?》하고 찾으니 집안에서

《잠을 자고있어.》라고 대답하였다.

《아니, 자는 사람이 어떻게 말을 합니까?》하고 손님이 물으니

《이건 잠꼬대요.》하고 주인이 친절하게 대답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