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놈포로를 끌고온 나어린 조선인민군병사가 놈의 소지품을 검열하였다.

계집을 그린 그림, 딸라, 어디서 훔쳤는지 녀인들의 속옷까지 나타났다. 맨 나중에 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나는 성조기가 나졌다.

어린 병사는 성조기를 말린 낙지를 찢듯이 북북 찢더니 발에 대보는것이였다.

미국놈포로는 비굴한 모습으로 애원하듯 말했다.

《그건 우리 국가의 국기요!》

《이놈아, 알고있다. 내 그래서 지금 너희네 성조기를 어디 쓸가 하고 궁리하는중이야. 이크, 이거 발싸개로도 안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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