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어느 한 나라의 치과의사가 환자의 이발을 치료하다가 그만 앓는 이발이 아니라 성한 이발을 뽑았다.

환자는 성이 꼭두까지 치밀어 야단을 쳤다.

의사는 환자를 위안하기 시작하였다.

《여보시오. 떠들지 마시오. 나는 이발 한대를 뽑는데 20딸라씩 받는데 오늘은 당신에게 특별히 우대를 베풀겠소. 무료로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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