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4. 19정신에 의한 새 사회건설과 악페청산을 주장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4월혁명회가 18일 서울에서 4. 19인민봉기 57돐과 관련하여 집회를 가지고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4. 19혁명과 6월민중항쟁이 주도세력들의 후퇴로 완성되지 못한 혁명으로 끝났던 과거를 되풀이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미국의 《대북》선제공격반대와 《싸드》배치철회, 박근혜공범자청산,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군사정보보호협정 페기 등 모든 악페청산은 력사의 소명이라고 선언문은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57년전 청년학생들이 독재와 불의에 항거하여 떨쳐나 맨손으로 리승만독재《정권》을 타도한 4. 19혁명이 오늘날 초불시민혁명으로 계승되여 박근혜를 탄핵, 구속기소시켰다고 피력하였다.

그들은 박근혜퇴진은 투쟁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하면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싸드》배치철회라고 지적하였다.

4. 19혁명을 완성하는것은 오늘의 초불혁명을 완성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해 피와 땀을 바친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70년이상 이어지고있는 악페청산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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