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로병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창건 85돐에 즈음한 전쟁로병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1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장춘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전쟁로병 주재현이 발언하였다.

그는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때려부시고 전승신화를 창조하였으며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17살에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락동강전투, 월비산전투 등 수많은 전투들에 참가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인민군용사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전법으로 단 15분만에 미제가 《불퇴의 선》이라고 호언장담하던 351고지를 점령하는 눈부신 전과를 거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