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환수복지당 초불항쟁정신으로 새 세상을 앞당길것을 주장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19일 남조선의 환수복지당 대변인실이 론평을 발표하여 4. 19항쟁정신을 이어 초불항쟁정신으로 새 세상을 안아올것을 주장하였다.

론평은 리승만친미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 19민중항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57년이 된데 대해 지적하였다.

항쟁은 외세에 추종하고 민중을 배반한 친미독재자의 최후가 파멸외에 달리 될수 없음을 잘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박정희, 전두환, 로태우, 김영삼, 리명박도 그 운명이 별반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력사의 교훈을 망각한데로부터 철창안에 갇혀 극형을 기다리고있는 박근혜도 마찬가지라고 비난하였다.

현 《정권》을 교체하여 남조선에 쌓이고쌓인 악페를 청산하고 새 정치, 새 사회, 새 제도를 앞당겨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오늘의 4. 19항쟁정신, 초불항쟁정신으로 반드시 새 세상을 앞당기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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