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외교관들 미국은 군사적압박으로 조선을 놀래울수 없다고 주장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싱가포르의 현직 및 전직고위외교관들속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위협공갈은 효과를 볼수 없으며 국제사회가 미국과 서방이 내돌리는 보도의 진실성여부를 잘 가려보고 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하여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싱가포르외무성 순회대사는 최근 뉴질랜드에서 진행된 한 국제토론회에서 연설하면서 미국은 미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하려는 조선을 멈춰세울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조선을 공격하는 경우 남조선과 일본은 직접적인 위협을 받게 되고 동북아시아에서 미국에 대한 《동맹국》들의 신뢰는 완전히 허물어질것이라고 하면서 미행정부가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협상탁에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전 유엔주재 싱가포르상임대표는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서방언론이 조선의 위기를 어떻게 그릇되게 대하고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일부 사람들이 흑백을 전도하는 서방언론보도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정부는 실지 무분별하지 않으며 전쟁이 유일한 선택이 아니라는것을 잘 알고있다.

미국과 서방의 언론들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선택안을 떠들고있지만 군사적압박으로 조선을 옥죄일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천진하기 그지 없으며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파견한것도 공연한짓일뿐 조선을 놀래울수 없었다.

조선에 대한 압박정책은 효과가 없으며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란다면 조선정부에 안전을 보장한다는 담보를 주어야 한다.

그는 싱가포르사람들은 조선에 대한 서방의 언론보도에 접할 때 회의심을 가지고 객관적인가 아니면 외곡되였는가를 잘 가려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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