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스웨리예외무성 국무비서를 만났다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선경 외무성 유럽2국 국장이 16일 스웨리예 스톡홀름에서 이 나라 외무성 국무비서 안니까 쇠데르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우리측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를 완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면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이 종식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측은 조선과 오랜 관계력사를 가지고있는 자기 나라가 쌍무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스웨리예측은 또한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극도로 악화되고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대화를 통한 평화적해결만이 긴장완화를 위한 유일한 방도로 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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