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반공화국책동과 《싸드》배치의 중지를 요구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6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싸드》배치의 즉시 중단과 반입된 장비의 철거, 《대북》제재중지를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싸드》배치는 평화와 안보, 주권에 저촉되는것으로서 새 《정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성주골프장과 하늘길마저도 불법적으로 미군의 소유가 되고말았다고 하면서 《싸드》배치는 중지되여야 하며 하루빨리 평등한 《한》미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남북대화에 대해 《특정한 상황에서 가능하다.》고 발언한것은 남북관계개선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한것으로서 엄연한 내정간섭이라고 단죄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군사정보보호협정의 리행을 당국에 요구하고있는 일본정부를 규탄하면서 미국이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해 남조선을 희생물로 만들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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