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정해주신 적기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7(1978)년 봄날 어느 한 군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협동농장들의 모판씨뿌리기정형을 알아보고나시여 지난해의 모내기날자별수확고를 구체적으로 따져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내기를 시작한 첫날에 모를 낸 논과 마지막날에 모를 낸 논에서의 벼수확고를 대비분석하시였다.

모내기시일의 차이가 벼수확고에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는것을 과학적인 수자들이 말해주고있었다.

수령님께서는 그 수자들을 보시고 일군들에게 벼 정보당수확고를 더 높일수 있는 중요한 예비는 모내기를 일찍 시작하여 짧은 기간에 끝내는데 있다고 밝혀주시였다.

이것은 자신께서 최근에 농사를 직접 틀어쥐고 지도하면서 얻은 하나의 결론이라고 모두에게 이야기하시고 우리 나라에서 가장 적합한 모내는 시기와 그 기간을 정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처럼 이상기후현상에도 끄떡없이 벼농사에서 훌륭한 결실을 안아올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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