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의 로작을 로씨야에서 출판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서 무조건 물러가야 한다》그이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주체63(1974)년 10월 1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조선의 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는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미군에게서 《유엔군》의 모자를 벗기고 그들을 완전히 철거시키는것이라고 강조한 사상이 명시되여있다.

또한 조선은 하나이며 조선민족은 단일민족이므로 결코 갈라질수 없으며 두개 나라로 영원히 분렬될수 없다는데 대한 사상이 밝혀져있다.

로작발행식이 7일 출판사에서 진행되였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