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로씨야 인사들 칭송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6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는 업적토론회와 도서, 사진전시회가, 연해변강 아르쎄니예브시에서는 조선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있었다.

도서,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장들에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김일성동지는 외세의 침략과 간섭을 물리치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여 인류력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민들로부터 희세의 정치가로 열화같은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이시다, 그이께서 마련해놓으신 로조친선의 전통은 오늘도 계승되고있다고 연해변강 아르쎄니예브시 부시장은 말하였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