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은

핵전쟁위협에 종지부를 찍는 사변으로 된다고 스위스단체들 강조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화성-14》형시험발사는 미제의 면전에서 터친 장쾌한 뢰성이며 핵전쟁위협에 종지부를 찍는 사변으로 된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4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로써 조선은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을 통과하였다.

또한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결정적이고 중요한 기여로 된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께와 조선의 당, 국가, 군대, 인민에게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성공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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