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꽁고단체 대조선압박소동을 중지할것을 미국에 요구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는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상태완화와 평화적환경조성을 위하여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압박소동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6. 25-7. 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가 6월 26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한 영웅적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남조선에 핵무기를 비롯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들이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소동과 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

현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있는 공화국의 립장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강권과 전횡으로 자기 의사를 강요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조선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이다.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며 민족자체의 힘으로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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