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악페청산과 량심수석방을 요구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1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모든 악페의 청산과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리명박, 박근혜의 집권시기 많은 량심수들이 생겨났다고 하면서 그 시기에 자주통일과 민생, 민주를 요구하면 《종북》으로 몰려 감옥에 갇혔다고 개탄하였다.

민중은 새 《정부》에서 량심수들이 석방될것을 기대하였지만 새로운 량심수가 생겨났다고 단죄하였다.

환수복지당이 대변인실론평을 통해 현 《정부》가 초불항쟁으로 수립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량심수석방과 민주개혁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고 규탄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8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의 힘으로 감옥문을 열어 량심수들을 석방하기 위한 투쟁이 전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당국이 감옥에서 꾀병을 부리는 박근혜역적패당을 엄벌에 처하고 악페들을 철저히 청산하며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