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따위로 자주와 정의를 위한 조선인민의 신념을 꺾을수 없다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각지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한 《제재결의》 제2371호를 규탄한 공화국정부성명을 지지찬동하는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식료일용공업성 국장 김영남은 이번에 발표된 공화국정부성명은 미국의 극악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 천만군민의 의지를 반영한 중대결단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고 비렬하게 놀아대는 미국것들의 행위를 두고 어떻게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아무리 사상최악의 압력을 가한다 해도 우린 끄떡하지 않는다.

우리는 자력자강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를 물거품으로 만들어놓을것이다.

체신성 국장 문정남은 미국놈들의 제재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온 우리 공화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적들이 제재를 가하면 가할수록 우리의 힘은 천백배로 더욱 굳세여진다.

《제재》따위로 자주와 정의를 위한 우리 인민의 신념을 절대로 꺾을수 없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비서 김정혁은 날강도 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선불질을 하면 500만 청년전위들은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는 총결사전에 용약 떨쳐나서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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