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과 주민들 당국의 《싸드》부지 환경영향평가책동을 저지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반대투쟁단체들과 주민들이 괴뢰당국의 《싸드》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책동을 저지파탄시키였다.

8일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6개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긴급대책회의를 가지고 《싸드》의 전자파와 소음측정을 획책하는 당국에 항의하고 이를 저지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등은 10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부》가 《싸드》배치를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이 《싸드》배치공사를 중단하고 장비들을 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시민사회단체들과 주민들의 강력한 항의투쟁에 못이겨 이날 괴뢰당국은 《싸드》의 전자파와 소음을 공개적으로 측정하려던 계획을 취소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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