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정부 성명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하였다.

네팔의 신문 《고르카 빠뜨라》, 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몽골의 몬짜메통신, 인디아의 AN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힌두》,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중국의 신화통신, 중앙TV방송, 중국보도망, 국제방송망, 브라질신문 《우 글로부》,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나이제리아의 NTATV방송, 체스꼬인터네트신문 《쁘로스쩨욥스까 쁘라브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꼼메르싼뜨》, 스뿌뜨니크방송, 24TV방송, 1TV방송, 즈베즈다TV방송, 엔떼웨TV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인 쁘라우다. 루, 에르베까, 프랑스의 AFP통신, 영국의 BBC방송, 미국의 AP통신, CNN방송과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각국 출판보도물들이 《단 2발의 탄도미싸일발사에 겁나하는 미국, 조선 날카롭게 미국을 공격!》, 《북조선 미국은 범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 등의 제목들로 공화국정부성명을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