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 강조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한 글을 인도네시아, 민주꽁고의 인터네트신문, 홈페지가 4일과 5일에 게재하였다.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은 《미국을 점점 수세에 몰아넣고있는 북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시점에서 미국은 그 어떤 정책적대안도 내놓기 어렵게 되였다고 전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미본토전역이 사정권안에 들었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이 미국을 커다란 악몽속에 몰아넣고있다.

이번에 발사된 탄도로케트는 미본토전역을 사정권안에 두고있다.

미국정객들이 두려워하는것은 단지 《화성-14》형이 미본토전역을 사정권안에 두고있기때문만이 아니다.

그것은 조선이야말로 미국을 가장 확실하게 타격할수 있는 의지를 지닌 나라이기때문이다.

조미대결전에서의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한편 7월 14일부터 8월 1일까지의 기간에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과 《자브뜨라》,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제브리 데웨》,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 루》를 비롯한 로씨야의 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글들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이 가지는 의의에 대해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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