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인사들 미국집권자의 망발을 규탄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완전파괴》를 떠벌인 미국집권자의 망발을 규탄하는 집회, 좌담회, 강연회가 9월 25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기네, 나이제리아,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은 연설에서 조선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줴쳐댄 트럼프의 행태는 미국의 파렴치성의 극치를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처럼 불을 즐기는 전쟁미치광이는 오직 불로 다스려야 한다.

트럼프는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시켜야 한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트럼프의 망발은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의 강력한 규탄과 비난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트럼프가 조선을 반대하는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악의 제국인 미국의 종말로 그 끝을 보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비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트럼프의 망발을 《미국제일주의》에 물젖어 지배주의적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승냥이본성의 로골적인 발현으로 락인하고 국제사회는 트럼프의 폭언을 통해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트럼프는 자기의 망언에 대해 조선인민에게 사죄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는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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