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중학생들 폭력행위에 못이겨 자살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8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울산시 동구와 울주군에서 2명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지난 6월과 7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들이 자살하게 된것은 학교에서 같은 학급학생들로부터 계속 폭행을 당한데 있다고 한다.

가해자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단 하나의 리유로 피해자들을 끈질기게 모욕하고 따돌리며 학대하였다고 한다.

학교내에서 날로 성행하고있는 폭력행위로 하여 청소년들이 시들어가고 나중에는 죽음까지 강요당하고있는것이 남조선사회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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