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10월명절들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진행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스위스, 핀란드, 단마르크, 로씨야, 끼르기즈스딴, 체스꼬에서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5일과 7일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주적이며 인민적인 조선식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고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와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지난 70여년간 조선인민을 오로지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이끌어올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하여온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조선의 당과 인민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보다 큰 승리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 핀란드, 단마르크, 로씨야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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