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군꾸리기 대상건설공사 립체적으로 추진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북부지구에 위치하고있는 삼지연군을 전국의 본보기군, 표준군으로 꾸리기 위한 대상건설공사를 립체적으로 추진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 공사를 담당하고있는 216사단의 돌격대원들은 불리한 자연조건을 이겨내면서 맡은 공사과제를 성과적으로 내밀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백두산의 력사, 자연에 대한 지식을 주는 거점인 백두산종합박물관 골조공사가 완공되여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있다.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화온실이 백두의 천연수림과 어울리면서도 특색있게 일떠섰다.

완공의 날을 앞둔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장에서는 돌격대원들이 자체로 만든 다양한 색갈과 모양의 마감건재들이 역사들의 내부공사에 리용되고있다.

읍지구의 살림집건설과 하부구조공사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있다.

새로 일떠서는 감자가루공장의 종업원살림집과 종업원합숙, 탁아소를 비롯한 대상건설에서 련일 높은 공사실적이 기록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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