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평화단체 트럼프의 전쟁망언을 규탄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가지고 미군떠나라》평화대장정단이 10일 서울에서 트럼프의 전쟁망언을 규탄하고 북침전쟁연습중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미제국주의자들을 몰아내고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트럼프가 미국의 군사적 및 경제적패권주의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선택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전쟁으로 피해를 볼것은 조선반도에서 살고있는 우리 민중들이라고 하면서 모든 사람들을 죽음에로 몰아넣으려는 미국에 맞서 모두가 떨쳐나서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현 《정부》가 미국의 《싸드》를 끌어들이고 미국산무기를 사들일뿐아니라 핵무기순환배치를 확대하는것을 보면 박근혜《정권》과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그동안 평화대장정단이 각지를 순회하며 미군철수를 요구하여 투쟁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범죄행위를 끝까지 알리고 《이 땅을 자주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의 전쟁망언을 단죄하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항의문을 미국대사관에 전달하였다.

참가자들은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21세기 히틀러!》, 《트럼프는 입 닥쳐라!》, 《북침전쟁연습 중단!》, 《북미평화협정 체결!》, 《싸드가지고 미군 떠나라!》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들고 미국대사관앞에서부터 《정부》종합청사앞까지 행진을 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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