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녀자축구선수-승향심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승향심선수가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을 수여받았다.

그는 타이팀과의 조별련맹전 첫 경기와 오스트랄리아팀과의 준결승경기에서 도합 6개의 꼴을 넣었으며 맹활약으로 조선팀이 국제축구련맹 2018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는데 기여하였다.

작은 키와 다부진 체격을 가진 승향심선수에게 있어서 속도가 빠르고 동작이 민첩하며 특히 1:1돌파능력이 높은것이 우점으로 되고있다.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나서 자란 그는 12살때부터 청소년체육학교에서 축구기술을 련마하였다.

2013년 아시아 14살미만 녀자축구지역별(동부지역)선수권대회, 2013년 아시아 16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 국제축구련맹 2014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등 여러 국제경기에 참가하여 우수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의 뛰여난 득점감각과 재치있는 기술은 조선의 축구신화가 창조된 국제축구련맹 2016년 17살미만,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들과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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