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진보정당들 트럼프의 행각과 당국의 굴종행위를 규탄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정의당과 민중당 대변인들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과 당국의 굴종적처사를 단죄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트럼프가 미국의 군사장비를 남조선이 구매하게 된다고 하면서 이것을 미국내에서의 일자리조성과 련관시킨것은 매우 우려스러운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의 위기가 심화되고있는 상태에서 트럼프가 미국제무기판매에 나선것은 적절치 못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민중당 대변인은 《정부》가 이번 회담의 성과로 꼽는 미전략자산배치의 확대강화, 미싸일탄두중량제한페지 등도 결국 미국의 무기를 더 많이 사는것에 불과하다고 폭로하였다.

현 집권자가 굳건한 《한미동맹》을 말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계속 이대로 나가다가는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악화되고 남조선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더 불편한 늪으로 빠져들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현 집권자가 가려는 길이 과연 미국에 《예》하는 길뿐인지 되묻게 된다고 그는 야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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