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신문 미국에 아부하는 남조선당국자를 비난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0일 미국에 아부하는 남조선당국자의 굴욕적인 행태를 비난하는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문재인《정권》은 적페의 본질적부분인 대미종속문제, 북과의 관계문제, 경제분야의 량극화문제, 《보안법》문제, 인권문제, 전교조와 민주로총의 로동문제 등에 대해 실질적인 청산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 까밝혔다.

가장 심각하게 우려되는것은 미국과의 관계문제라고 하면서 한마디로 현 당국은 미국과 서둘러 굴종관계를 정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당국자가 북에는 대결적이고 자극적인 발언을 하는 반면에 미국에 대해서는 과도할 정도로 아부굴종적인 발언을 하면서 놀랄만 한 친미주의자의 립장을 보여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가 미군기지에 찾아가 트럼프를 만나는 《극진한 열성》까지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외교를 이런 식으로 체신머리없게 하는데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고 성토하였다.

남조선당국자가 외세와 동조하는것을 자신과 《정권》의 안위를 지키는 길로 생각하고있다고 단죄하고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판단이고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매우 위험한 처사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당국자는 지금이라도 반공화국대결에 앞장섰던 전임자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였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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