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전 괴뢰국방부장관 구속, 리명박역도구속에로 민심의 화살 집중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11일새벽 전 괴뢰국방부장관 김관진역도가 구속되였다.

김관진은 지난 7일 2012년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고려대학교의 졸업생들을 싸이버사령부 요원으로 받아들여 보수패거리들의 집권에 유리한 여론을 조작하게 하는 등 불법정치개입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

조사과정에 김관진은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이 당시 《대통령》이였던 리명박의 지시에 따른것이였다고 진술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대표는 김관진에 의해 그러한 사실이 인정된것은 사건수사의 새로운 국면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 당 대변인은 리명박의 지시로 불법적인 여론조작부대가 운영된 사실이 드러난것만큼 리명박에 대한 소환조사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였다.

정의당 대표는 다음번 구속령장청구대상은 리명박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 당의 원내대표도 검찰이 하루빨리 리명박을 소환, 조사하여 그 책임을 따질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김관진의 구속으로 리명박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게 되였으며 여론의 화살은 리명박구속심판에로 더욱 집중되게 되였다고 전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