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수유나무의 열매수확을 늘일수 있는 방법 연구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에서 최근 수유나무의 열매수확량을 2. 5배이상 늘일수 있는 새로운 새눈접방법을 성공시켰다.

연구소에서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들을 우량한 수유나무가지들과 접하면 열매맺는 나무들로 전환시킬수 있다는데 모를 박고 연구를 심화시켰다.

하여 3년이상 열매가 잘 달리는 나무의 가지를 접가지로 정하고 그것을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들에 웃도리접하는 방법으로 열매맺는 나무의 비률을 이전보다 훨씬 높이였다.

그에 기초하여 경제적실리가 보장되는 새로운 접방법을 찾아내여 우량한 수유나무림으로 개조할수 있는 새눈접방법을 확립하였다.

연구소에서는 지난 2월부터 평안북도 정주시와 운전군, 함경북도 명간군, 함경남도 정평군, 강원도 안변군 등 10개의 시, 군들에서 수유나무림을 개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연구소 소장 리현성은 앞으로 3~4년안으로 전국의 수유나무림을 모두 개조할 목표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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