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가르쳐주신 문제해결의 열쇠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63(1974)년 11월 어느날 깊은 밤이였다. 그날 수송실태를 료해하고있던 한 책임일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걸어오신 전화를 받게 되였다.

일군이 올리는 인사를 반갑게 받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70일전투에서 이룩하고있는 철도로동계급의 성과에 대하여 분에 넘치는 치하를 주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철도수송의 긴장성을 푸는 기본고리는 당의 3대수송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이라고, 이 고리를 놓치면 철도수송사업을 추켜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철도에 투자를 하여 전기기관차와 화차를 많이 만들고 역구내선을 늘이며 중량레루를 깔아야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발동하고 그들의 창조적힘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이라는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의 뇌리에는 당사업을 확고히 사람과의 사업으로 틀어쥐고 사상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던 장군님의 교시가 되새겨졌다.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일군들이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여 당의 수송혁명방침을 관철하면 수송을 빨리 추켜세울수 있고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가르치심이야말로 일군들이 언제나 간직해야 할 삶과 투쟁의 귀중한 지침이며 기적과 위훈창조의 근본열쇠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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