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여러 나라 신문 칭송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11월 7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자주정치의 거장 김정일》, 《인민을 위한 한생》 등의 제목으로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꽁고신문 《러 빠뜨리오뜨》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옹근 한면에 걸쳐 특집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인덕정치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인민의 리익이 모든 로선과 정책의 기준으로 철저히 고수되였으며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비상히 강화되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졌다는 사명감,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여야 한다는 의무감, 인민에 대한 가장 진실하고 뜨거운 사랑이 바로 김정일령도자의 한생을 그처럼 위대하고 숭고한 생애로 되게 하였다.

파키스탄신문 《엘렉션 타임스》는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철학인 주체사상에 대하여 전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하시였다.

그이의 업적중에서 가장 중시해야 할것은 선군정치이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군력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김정일각하의 한평생은 세차게 타오르는 불길과도 같은 한생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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