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우심해지는 어린이학대행위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7일 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부모들이 어린 자식들을 내버리거나 폭행하는 등 어린이학대행위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지난해 상반년에 어린이학대건수는 알려진것만 해도 1만 647건으로서 2016년 상반년의 8 972건보다 대폭 증가하였다.

어린이학대건수는 2013년부터 지난 5년간 해마다 늘어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