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로씨야, 우크라이나단체 지지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로씨야, 우크라이나단체가 2일과 3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는 지난해는 조선이 주체의 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의의있는 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앞에 원쑤들은 공포에 떨었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인 조선의 승리는 영원하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들을 빛나게 수행함으로써 조선이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강국으로 더욱 존엄떨치기 바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현실은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이 책임있는 핵강국임을 제국주의자들은 인정하여야 한다.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조선인민이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보다 큰 성과들로 빛내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