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일본과의 굴욕《합의》 페기를 주장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0일 외교부앞에서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페기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은 일본정부가 범죄를 인정하고 사죄, 배상을 해야만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재협상을 포기한것은 성노예피해자들과 국민을 또다시 우롱하는 처사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당국의 이러한 처사는 미국과 일본의 강박에 굴복한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하면서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성노예문제《합의》를 당장 페기하라고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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